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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09-09-30 09:35
혜선씨 답변드립니다.
 글쓴이 : 정혜선
조회 : 686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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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수급자가 되려면 여러 가지 조사를 합니다.
> 크게 나이 재산 소득 근로능력등을 봅니다.
> 우선 나이는 부모님께서 65세 이상이라 문제가 없습니다.
> 또 본인은 중증장애인이라 일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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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소득만 보면 동생의 소득 100만원은 수급자가 될 수 있는 4인가구 최저생계비 보다 적습니다만 재산이 기준을 넘었습니다.
> 수급자도 살집을 마련할 정도는 기본재산으로 인정해줍니다. 그것이 서울 부산 같은 대도시는 5400만원 중소도시는 3400만원입니다.
> 나머지 재산은 100만원당 월 41700원의 소득이 생기는 것으로 환산합니다.
> 대도시에 산다고 보면 5400만원을 공제하고 4600만원이 남는것을 환산하면 거의 192만원정도가 나옵니다.
> 이금액에 동생이 버는 돈을 합하면 정부에서 정한 4인가구 최저생계비가 넘어 수급자가 될 수 없는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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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여동생이 결혼을 하면 부모님이 수급받을 가능성이 조금 더 가까워 집니다.
> 이러한 경우에는 부모님의 재산이 대도시 8500만원 중소도시 6500만원까지 공제해주기 때문입니다. 일을 할수없는 가족만 사는 경우에는 재산을 좀더 후하게 봐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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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또하나 의 경우입니다. 본인이 30살이 넘었다면 함께사는 30세 이상의 중증장애인 미혼자녀는 별도로 보아서 수급신청이 가능합니다. 이때 함께사는 부모님은 부양의무자가 됩니다.
> 부양의무자로 본다면 재산 1억원은 문제가 안됩니다.  단 30세가 넘어야만 해당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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